Westin Chaoyang (북경 웨스틴 조양)

현재 머물고 북경에서 35일 가량 Westin ChaoYang 에 머물고 있다.

북경내 위치로 애기하자면 공항 고속도로와 3환 도로가 교차하는 싼엔차오 근처에서 남쪽읋 2km 정도 내려오면
옌쌰라는 지역이 있다. 엔샤차오 라는 다리 때문에 이부분은 옌샤라고 애기하는거 같은데.
싼리툰 외교 단지와 미국,한국 대사관 등등이 가까이 있는지역이다.

근처에는 힐튼, 쿨룬, 캔프스킨 등의 호텔등이 가까이 있고,
호텔 바로 앞에는 지하철역도 바로 앞에 있다.

호텔은 34층인데, 내 방은 24층에 머물고 있다.
1층은 로비 및 커피숖, ,mix 라는 바
2층은 Taste, Touc 등등의 식당과 클럽
3층은 회의실, 4층은 사무동, 5층에 수영장과 피트니스, 스파 등등의 시설이 있다.

호텔 인테리어는 모던하고 깔끔한 편이다.
얼마전 매리어트 northeast를 구경 가봤는데..
그곳은 인테리어에 과도하게 빨간색을 많이 쓰기도 하고, 복도나 룸이 좀 작아 보이는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웨스틴은 방도 더 크고, 시원시원한 느낌이다.

이곳에서 50일을 머물면 플래티넘 회원이 되는데,
34층에 위치한 excutive 라운지를 이용할수 있다.

언제든 가서 간단하게 음료나 사무 서비스르 받을수 있고.
저녁 해피아워 시간에 가면 간단한 요기 꺼리와 술 음료등을 마실수 있다.


by 오라봉 | 2009/09/15 02:48 | 베이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북경에서 농구하기

지난번 출장에서 주말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아침에는 농구를 하게 되었다.

머물고 있던곳은 옌사교 지역의 쿨룬호텔.
농구를 세번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때 마다 농구를 했던곳이 다르다.

처음으로 했던곳은 왕징 체육 공원 안에 들어 있던 농구장이었다.
그당시 펜스로 둘려 쌓여 입구 찾기가 힘들었는데, 그 다음에 갔을때는
농구장 자체가 없어졌다. 체육 공원 리모델링에 들어간것이다.

두번째는 호운가 옆에 있는 21세기 호텔 근처의 체육관에서 했다.
테니스장과 농구장이 같이 있는 곳인데 입장료를 70원인가 내고 열쇠를 열어서 했는데,
하던중에 동네 애들은 그냥 들어와서 돈안내고 농구하는걸 볼수 있었다.

세번째는 워커힐(장성호텔) 직원 출구쪽 식당 주차장에 있던 농구장에서 했었다.
무료이고 호텔에서 가까워 걸어가서 할수 있으나, 차들이 자주 다니고, 농구하기에
좀 좁은듯 했다.

이번에도 농구를 하려 했으나, 사람수도 맞지 않고, 겨우 사람수를 맞추니 주말에는 비가 오곤 해서
농구를 한번도 하지 못했다.

구글 map 에서 위성으로 바꾸어 북경의 체육 시설을 찾아보면, 잔디 축구장, 농구장이 정말 많다는걸 볼수 있다.
물론 대부분 학교안에 있는것이지만, 공원 시설안에도 엄청 많은걸을 볼수 있다.

최근에는 구글 맵으로 그리고 직접 찾아가 본 곳중에 농구를 할만한곳은,
고마우 soho뒷편에 있는 농구 코트와, 조양 공원 안에 들어 있는 농구 코드가 할만한거 같다.
아직은 이 두곳을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입장료가 있지 않나 싶다.

이곳말고 The Place 4층에 캘리포니아 휘트니스가 있는데, 이곳옆에 작게나마 실내 코드가 있어
농구를 하는걸 볼수 있었다.

그곳을 이용하는 방법이 회원들만 가능한건지, 아니면 돈을 내고 누구든지 이용이 가능한건지는
잘모르겠다. 중국어가 조그만 됐어도 한번 물어보는건데.`~ ㅜㅜ
(나중에 농구해보니 한사람당 20원으로 무지 비쌈..
낮. 저녁 시간 나누어서 한코트당 통채로 빌릴수도 있음)


여하튼 북경 마음만 먹으면 운동하기는 한국 보다 나은거 같다.
이외에도 테니스장, 수영, 스쿼시 코트, 호텔 근처에서 할수 있는 운동꺼리를 찾아 보기는 했지만,
시간상 많이 해보지는 못했다.

시간이나면 하나씩 하나씩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by 오라봉 | 2009/09/07 17:20 | 베이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YF 쏘나타 가격표

Y20s Luxury 타입에 파노라마 선루프를 넣으면 우선 2500만원이 넘는다. 세금 까지 하면 2800 그리고 보험료 기타등등 하면 3000만원이 되겠군..

YF쏘나타 가격표

●Y20 소나타 : VVT III Y2.0 가솔린 차종 판매가격 기본사양품목 선택사양품목
Y20 Deluxe 19,700,000
166마력 2.0 세타 III  듀얼 VVT엔진, 중형 6단 수동변속기 (쉬프트 인디케이터 포함),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MDPS), 수동식 틸트스티어링, 16인치 스틸휠, 215/60R16 타이어, 연비팩 (발전제어/실리카타이어/가변컴프레서), 휠커버, 맥퍼슨 스트럿 전륜 서스펜션, 멀티링크 후륜 서스펜션, 전/후륜디스크브레이크,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차체자세제어장치 (ABS, VDC, ECS, DBC 포함),주행 안전성 제어 시스템(AGCS), 급제동경보시스템 (ESS), 핸드파킹 주차브레이크, LED보조제동등, 트립컴퓨터, 매뉴얼 에어컨, 열선내장 전동조절식 아웃사이드미러 (바디칼라), 1열 액티브 헤드레스트, 틴티드 글라스, 파워 윈도우 오토다운, CDP & MP3 오디오 (라디오, CDP, MP3, AUX, USB, iPod 연결단자), 스피커 6개, 1단 CD수납함, 썬바이저 (티켓홀더, 거울커버/조명 포함), 차일드 시트 앵커, 헤드램프 에스코트 기능, 공기가열식 보조히터,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중앙집중식 & 차속감응형 오토 도어락, 무선도어잠금장치 (패닉기능 포함), 템퍼러리 스페어 타이어, 글라스안테나, 파워아웃렛, 2열센터 암레스트 & 컵홀더, 후석 조절식 공조시스템, 직물시트, 오버헤드콘솔, 운전석 높이조절 장치, 오르간타입 가속페달
* 게이트타입 6단 자동변속기(H-MATIC, 경제운전안내시스템, 풋파킹주차브레이크포함) : 1,650,000
* 17인치 알로이휠 : 300,000
* 듀얼 스텐레스 머플러 : 300,000
* 사이드에어백 : 300,000


Y20 Luxury 21,250,000
▶Y20 Deluxe 기본품목 및
17인치 알로이휠, 215/55R17타이어, 안개등,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이모빌라이저 시동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계기판 조명 조절장치, 1열시트 열선(운전석/동승석), 인조가죽 콤비네이션 시트
* 게이트타입 6단 자동변속기(H-MATIC, 경제운전안내시스템, 풋파킹주차브레이크포함) : 1,650,000
* 듀얼 스텐레스 머플러 : 300,000
* 사이드에어백 : 300,000
* 파노라마 썬루프 : 840,000


Y20s Luxury 24,450,000
▶ Y20 Luxury 기본품목 및
게이트타입 6단 자동변속기 (H-MATIC, 경제운전안내시스템, 풋파킹 주차브레이크 포함), 듀얼머플러, 듀얼 풀오토에어컨, 사이드에어백, 가죽 변속기노브 & 가죽 스티어링휠, 사이드리피터 내장 아웃사이드미러, 운전석 세이프티 윈도우, 확장식 썬바이저, 앞유리 열선,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음성인식 블루투스 핸즈프리, 스티어링휠 오디오 리모컨,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 파노라마 썬루프 : 840,000
* 18인치 알로이휠 :320,000
* 제논 헤드램프 (HID램프) : 400,000
* Intelligent DMB Navigation + 후방카메라 (외장형앰프, 써브우퍼 포함) : 1,620,000


Y20s Premier 25,200,000
▶ Y20 Luxury 기본품목 및
가죽시트, 제논 헤드램프 (HID램프), ECM 룸미러, 하이패스시스템, 2열시트 열선, 진폭감응형 댐퍼 & 스테어링 핸들 (승차감향상)
* 파노라마 썬루프 : 840,000
* 버튼시동장치 & 스마트키시스템 : 600,000
* Intelligent DMB Navigation + 후방카메라 (외장형앰프, 써브우퍼 포함) : 1,620,000


Y20s Y20s Premium 26,880,000
▶ Y20 Premier 기본품목 및
버튼시동장치 & 스마트키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고휘도LED), 스테인레스 도어 스커프, 솔라 & 프라이버시 글라스, 운전석 파워시트,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TPMS), 레인센서, 3.5인치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후방 카메라 포함)
* 파노라마 썬루프 : 840,000
* Intelligent DMB Navigation + 후방카메라 (외장형앰프, 써브우퍼 포함,※후방디스플레 룸미러는제외) : 1,220,000 

by 오라봉 | 2009/09/04 12: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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