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아이들 모습

예전만큼 사진을 자주 찍지는 않지만,
지난 10월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생각해보면 사진을 정리해본다.


아래 사진은 화성시에 위치한 융건릉에 갔을때 사진이다.
아래 사진보다 더 웃기고, 다소 엽기적인 사진이 있지만,
민재의 프라이버시 관계로 이사진을 올린다.

최근 민재가 여기적인 사진 포즈를 잡는데...  ㅋㅋ 그게 다 아빠 영향이라고 한다.

분당 율동 공원에 놀러 갔을때의 쭈니쭌의 모습이다.
보리밥 먹고, 보리밥 집에서 된장도 샀는데, 된장이 맛이 괜찮었다.
다만 주차장이 좁아서 주차가 힘들더만,...
멀리 단풍 구경갈것없이. 근처에서 쉽게 볼수 있어 좋았다.


쭈니쭌 생일 케익.
두돌을 맞은 쭈니쭌.. 민준이란 이름보다 쭈니쭌을 자기이름으로 안다.
케익에도 쭈니쭌의 생일을 축하해요 라고 쓰여있다.
공장에서 만든 케익이 아닌 수제 케익이라 더 맛있었다. ㅎㅎ

에버랜드 가서 자동차 탄 민재 모습
핸들을 재 빠르게 돌리고 있는 민재 모습..
아빠로써 뿌듯하거군~~ ㅎㅎ
주니쭌은 저 자동차 타고 싶어서.. 아주안달이 나더이다.
그냥 타려면 5000원
할로윈 파티를위해 만든 호박 귀신 머라더라 잭오렌턴인가...
이름이기억이 안나는군..
코가 복 코여서 별로무섭지 않다.
다음에 만들일이있을지는모르겠다...  

by 오라봉 | 2009/11/02 23:29 | 미스터 오라봉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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