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북경에서 농구하기
지난번 출장에서 주말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아침에는 농구를 하게 되었다.
머물고 있던곳은 옌사교 지역의 쿨룬호텔.
농구를 세번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때 마다 농구를 했던곳이 다르다.
처음으로 했던곳은 왕징 체육 공원 안에 들어 있던 농구장이었다.
그당시 펜스로 둘려 쌓여 입구 찾기가 힘들었는데, 그 다음에 갔을때는
농구장 자체가 없어졌다. 체육 공원 리모델링에 들어간것이다.
두번째는 호운가 옆에 있는 21세기 호텔 근처의 체육관에서 했다.
테니스장과 농구장이 같이 있는 곳인데 입장료를 70원인가 내고 열쇠를 열어서 했는데,
하던중에 동네 애들은 그냥 들어와서 돈안내고 농구하는걸 볼수 있었다.
세번째는 워커힐(장성호텔) 직원 출구쪽 식당 주차장에 있던 농구장에서 했었다.
무료이고 호텔에서 가까워 걸어가서 할수 있으나, 차들이 자주 다니고, 농구하기에
좀 좁은듯 했다.
이번에도 농구를 하려 했으나, 사람수도 맞지 않고, 겨우 사람수를 맞추니 주말에는 비가 오곤 해서
농구를 한번도 하지 못했다.
구글 map 에서 위성으로 바꾸어 북경의 체육 시설을 찾아보면, 잔디 축구장, 농구장이 정말 많다는걸 볼수 있다.
물론 대부분 학교안에 있는것이지만, 공원 시설안에도 엄청 많은걸을 볼수 있다.
최근에는 구글 맵으로 그리고 직접 찾아가 본 곳중에 농구를 할만한곳은,
고마우 soho뒷편에 있는 농구 코트와, 조양 공원 안에 들어 있는 농구 코드가 할만한거 같다.
아직은 이 두곳을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입장료가 있지 않나 싶다.
이곳말고 The Place 4층에 캘리포니아 휘트니스가 있는데, 이곳옆에 작게나마 실내 코드가 있어
농구를 하는걸 볼수 있었다.

그곳을 이용하는 방법이 회원들만 가능한건지, 아니면 돈을 내고 누구든지 이용이 가능한건지는
잘모르겠다. 중국어가 조그만 됐어도 한번 물어보는건데.`~ ㅜㅜ
(나중에 농구해보니 한사람당 20원으로 무지 비쌈..
낮. 저녁 시간 나누어서 한코트당 통채로 빌릴수도 있음)

여하튼 북경 마음만 먹으면 운동하기는 한국 보다 나은거 같다.
이외에도 테니스장, 수영, 스쿼시 코트, 호텔 근처에서 할수 있는 운동꺼리를 찾아 보기는 했지만,
시간상 많이 해보지는 못했다.
시간이나면 하나씩 하나씩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아침에는 농구를 하게 되었다.
머물고 있던곳은 옌사교 지역의 쿨룬호텔.
농구를 세번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때 마다 농구를 했던곳이 다르다.
처음으로 했던곳은 왕징 체육 공원 안에 들어 있던 농구장이었다.
그당시 펜스로 둘려 쌓여 입구 찾기가 힘들었는데, 그 다음에 갔을때는
농구장 자체가 없어졌다. 체육 공원 리모델링에 들어간것이다.
두번째는 호운가 옆에 있는 21세기 호텔 근처의 체육관에서 했다.
테니스장과 농구장이 같이 있는 곳인데 입장료를 70원인가 내고 열쇠를 열어서 했는데,
하던중에 동네 애들은 그냥 들어와서 돈안내고 농구하는걸 볼수 있었다.
세번째는 워커힐(장성호텔) 직원 출구쪽 식당 주차장에 있던 농구장에서 했었다.
무료이고 호텔에서 가까워 걸어가서 할수 있으나, 차들이 자주 다니고, 농구하기에
좀 좁은듯 했다.
이번에도 농구를 하려 했으나, 사람수도 맞지 않고, 겨우 사람수를 맞추니 주말에는 비가 오곤 해서
농구를 한번도 하지 못했다.
구글 map 에서 위성으로 바꾸어 북경의 체육 시설을 찾아보면, 잔디 축구장, 농구장이 정말 많다는걸 볼수 있다.
물론 대부분 학교안에 있는것이지만, 공원 시설안에도 엄청 많은걸을 볼수 있다.
최근에는 구글 맵으로 그리고 직접 찾아가 본 곳중에 농구를 할만한곳은,
고마우 soho뒷편에 있는 농구 코트와, 조양 공원 안에 들어 있는 농구 코드가 할만한거 같다.
아직은 이 두곳을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입장료가 있지 않나 싶다.
이곳말고 The Place 4층에 캘리포니아 휘트니스가 있는데, 이곳옆에 작게나마 실내 코드가 있어
농구를 하는걸 볼수 있었다.

그곳을 이용하는 방법이 회원들만 가능한건지, 아니면 돈을 내고 누구든지 이용이 가능한건지는
잘모르겠다. 중국어가 조그만 됐어도 한번 물어보는건데.`~ ㅜㅜ
(나중에 농구해보니 한사람당 20원으로 무지 비쌈..
낮. 저녁 시간 나누어서 한코트당 통채로 빌릴수도 있음)

여하튼 북경 마음만 먹으면 운동하기는 한국 보다 나은거 같다.
이외에도 테니스장, 수영, 스쿼시 코트, 호텔 근처에서 할수 있는 운동꺼리를 찾아 보기는 했지만,
시간상 많이 해보지는 못했다.
시간이나면 하나씩 하나씩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 by | 2009/09/07 17:20 | 베이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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