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괌 VS 사이판
오랜만의 글이네요.
그동안 회사일로 많이 바쁘기도 했지만..
여러가지로 삶의 여유를 찾기가 쉬운게 아니었나 봐요.
오늘은 토요일.. 차주 월요일 부터 휴가입니다.
입사후 만 4년...
첫 휴가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내 주의를 돌아보지 못하고.. 그렇다고 앞만 봤다고도 하기는 그런..
하루하루를 겨우겨우 떼어낸 시간이 지난..
오직 내 가족과 함께하는 황금 같은 휴가를 5일 받았어요.
그 기간동안 어딜 갈까. 고민 한끝에.
미국 땅중 멀리 떨어진
괌에 가기로 했어요.
푹 쉬다가 와서. 더욱 활기차고 오라봉이 되도록 해야 겠네요~~~
그동안 회사일로 많이 바쁘기도 했지만..
여러가지로 삶의 여유를 찾기가 쉬운게 아니었나 봐요.
오늘은 토요일.. 차주 월요일 부터 휴가입니다.
입사후 만 4년...
첫 휴가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내 주의를 돌아보지 못하고.. 그렇다고 앞만 봤다고도 하기는 그런..
하루하루를 겨우겨우 떼어낸 시간이 지난..
오직 내 가족과 함께하는 황금 같은 휴가를 5일 받았어요.
그 기간동안 어딜 갈까. 고민 한끝에.
미국 땅중 멀리 떨어진
괌에 가기로 했어요.
푹 쉬다가 와서. 더욱 활기차고 오라봉이 되도록 해야 겠네요~~~
# by | 2009/06/13 00:53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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