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뉴캐슬 골프장..
날씨가 너무 좋은 6월의 하루..
가벼운 마음으로 골프 연습을 하러 뉴캐슬 골프장에 다녀 왔다.
뉴캐슬 골프장은 언덕 꼭대기 있어 경치가 너무나 아름답다.
아래 보이는곳은 멀리 올림피아 파크의 산들이 보이고 작게 시애틀 다운 타운의 모습들이 한눈에 다 들어온다.
이곳의 시계가 어찌나 좋은지, 저 멀리는 최소 몇십 키로 이상은 되어보이는데도 너무나도 잘 보인다.
특히 워싱턴주의 상징이라는 Mt. Ranier 은 어디서든지 영험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다.

군대 있을 시절, 전역한 부대장의 골프채와 골프공을 갖고 저 멀리 활주로 건너로 골프공 을 보내며 놀곤 했던 기억을 살리며
연습을 했다.
처음에는 공도 잘 안맞더니, 역시 운동에는 힘이 들어가면 안된다는거 힘을 빼고 치니 쭈욱 쭈욱 높이 올라가기도 하고,
직선으로 나가기도 하고, 어떤공은 분명 쳤는데 사려져서 안보이기도 한다.
골프 연습도 연습이지만, 하늘 색깔이 너무 파랗고 이뻐 보인다는거..
연습을 했으니, 조만간 퍼브릭 필드에 나가서 9홀 정도 돌아볼 생각인다. 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골프 연습을 하러 뉴캐슬 골프장에 다녀 왔다.
뉴캐슬 골프장은 언덕 꼭대기 있어 경치가 너무나 아름답다.
아래 보이는곳은 멀리 올림피아 파크의 산들이 보이고 작게 시애틀 다운 타운의 모습들이 한눈에 다 들어온다.
이곳의 시계가 어찌나 좋은지, 저 멀리는 최소 몇십 키로 이상은 되어보이는데도 너무나도 잘 보인다.
특히 워싱턴주의 상징이라는 Mt. Ranier 은 어디서든지 영험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다.

군대 있을 시절, 전역한 부대장의 골프채와 골프공을 갖고 저 멀리 활주로 건너로 골프공 을 보내며 놀곤 했던 기억을 살리며
연습을 했다.
처음에는 공도 잘 안맞더니, 역시 운동에는 힘이 들어가면 안된다는거 힘을 빼고 치니 쭈욱 쭈욱 높이 올라가기도 하고,
직선으로 나가기도 하고, 어떤공은 분명 쳤는데 사려져서 안보이기도 한다.

연습을 했으니, 조만간 퍼브릭 필드에 나가서 9홀 정도 돌아볼 생각인다. ㅎㅎ

# by | 2008/06/30 02:5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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