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시애틀 다운 타운 관광.





시애틀의관광 명소중 하나인 재래시장 찾아 갈때가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맛은 그럭저럭 그냥 이런곳도 있구나 하며 한번 갈만하지만, 두번은 안갈거 같다.



이곳에서 중산층이냐 아니냐는 요트가 정박 가능한 집이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잘사는 도시에 속하는 탓인지, 다니는 차들도 로드스터나 카브리올레 스타일의 차도 많다.
6월말은 날씨도 좋아, 뜨거운 햇살속에 바람 맞으며 운전할만 할거 같다.
# by | 2008/06/30 02:39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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