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다운 타운 관광.

스페이스 니들으 배경으로 한컷.
항구도시라서 그런지 요트가 엄청 많다.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이 너무나 부럽다.우리는 아둥바둥.
시애틀 다운 타운의 마천루들을 찍어보았다.


시애틀에는 크르주 정박하는 곳이 두곳 있었는데 그중 한곳, 가까이서 보니 엄청 크다.

시애틀의관광 명소중 하나인 재래시장 찾아 갈때가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저녁을 먹은 Crab Pot 이란곳, 대게와 옥수수 감자 홍합 등등을 넣고 쌂아서 테이블 위에 흐트려 놓고 손으로 먹는곳이다.
맛은 그럭저럭 그냥 이런곳도 있구나 하며 한번 갈만하지만, 두번은 안갈거 같다.
시애틀의 명소 스타벅스 1호점.  안에도 밖에도 사람 정말 많다.


재래 시장 안의 생선 가게, 물고기 한번 들어 달라고 하니까. 들어준다.  ㅎㅎ

모노레일을 타고 스페이스 니들로 가는 중.. 

이곳에서 중산층이냐 아니냐는 요트가 정박 가능한 집이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잘사는 도시에 속하는 탓인지, 다니는 차들도 로드스터나 카브리올레 스타일의 차도 많다.

6월말은 날씨도 좋아, 뜨거운 햇살속에 바람 맞으며 운전할만 할거 같다.

by 오라봉 | 2008/06/30 02:39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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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이맘 at 2008/06/30 21:11
당장 가고 싶어. 하늘이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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