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5일
11월의 한주말 저녁
날씨도 춥고, 신종플루 때문에 밖에 나갈 생각을 못하고 있다.
어제는 저번에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나와서 본 트레보시티 아울렛을 가봤는데,
내리자마자 느낌이 휑하고, 날씨도 추운데 겉으로 드러난 가계들을 돌아다니기 싫어 바로 돌아왔다.
돌아온길은 봉담 동탄간의 새로운 고속도로를 통해서 돌아왔다.
생긴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차들모습 보기가 힘들었다.
봉담에서 북오산인가 하는 곳에서 나왔는데 요금은 1500원 이었다.
오늘은 아침에 민재와 도서관에 갔는데,
유아들 책읽어주는곳에는 아무도 없는게,아무래도 다들 외출을 꺼려 하는듯.
대충 민재책 하나하고, 내책을 빌려서 빨리 돌아 왔다.
지난주만 해도
민재랑 쭈니랑 같이 동네 산책도 하곤 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미워졌다.
애들이 감기라도 걸려 열이라도 오를까 걱정이 된다.
동생 태우고 자전거 타는 모습 보니 얼마나 기특하던지,..
내년 봄에는 보조 바퀴 달린 자전거랑, 인라인 스케이트를 사줘야 겠다.
지난번 에버랜드 갔을때 찍었던 사진을 형이 보내줬는데..
넘넘 귀여워서~~ ㅎㅎ 올려 본다.



어제는 저번에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나와서 본 트레보시티 아울렛을 가봤는데,
내리자마자 느낌이 휑하고, 날씨도 추운데 겉으로 드러난 가계들을 돌아다니기 싫어 바로 돌아왔다.
돌아온길은 봉담 동탄간의 새로운 고속도로를 통해서 돌아왔다.
생긴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차들모습 보기가 힘들었다.
봉담에서 북오산인가 하는 곳에서 나왔는데 요금은 1500원 이었다.
오늘은 아침에 민재와 도서관에 갔는데,
유아들 책읽어주는곳에는 아무도 없는게,아무래도 다들 외출을 꺼려 하는듯.
대충 민재책 하나하고, 내책을 빌려서 빨리 돌아 왔다.
지난주만 해도
민재랑 쭈니랑 같이 동네 산책도 하곤 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미워졌다.
애들이 감기라도 걸려 열이라도 오를까 걱정이 된다.

내년 봄에는 보조 바퀴 달린 자전거랑, 인라인 스케이트를 사줘야 겠다.
지난번 에버랜드 갔을때 찍었던 사진을 형이 보내줬는데..
넘넘 귀여워서~~ ㅎㅎ 올려 본다.



# by | 2009/11/15 17:46 | 미스터 오라봉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