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아파트 청약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파트 청약을 했다.

청약한곳은 의왕시 포일2지구. ..

포일 2지구는 당해지역 1순위 접수에서 일부 평형이 미달이되어,
수도권 1순위 거주자에게 까지 청약 기회가 넘어 왔다.

2블럭은 도로에서 가까운단지라서 접수 결과 100% 가 넘었고,
1블럭은 일부 평형에서 아래와 같이 39 새대가 여유가 있었다.

그렇다면 어느 타입에 청약을 해야 할까....

아래 표대로 본다면 노란색으로된 F 형혹은 H 형에 해야 분양 확률이 높아질것이다.

그래서 난 과감히 H 형에 청약을 했다.

블록타입배정호수1순위(의왕시) 접수결과  
공급호수일반공급
(A)
접수건수
(B)
접수율
(B/A)
 
B-1BL소계        366         299         285 95%   39
074.8400A확장형        101           86           85 99%    1
074.8400N비확장형          13           13             9 69%    4
084.9000A확장형          98           52           49 94%    3
084.9000N비확장형          13           13           17 131% 
084.7200B확장형          12           11             8 73%    3
084.8200A확장형          45           41           46 112% 
084.7500F확장형          26           26           11 42%   15
084.8100G확장형          29           29           45 155% 
084.6500H확장형          29           28           15 54%   13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118명중 15명 안에 들어야 분양이 가능하게 되었다. (9대1)
B형이라면 17명중에 4명 안에 들어갈 가능성은 더 높겠지만.
청약 저축은 무조건 불입액수가 우선이기 때문에...
이번 청약은 힘들듯 싶다.

블록   배정호수1순위 접수결과 
총계접수율의왕시 수도권수도권
경쟁률
공급호수일반공급접수건수 접수건수
총계   876   663   2,062 311%      1,003      1,059  
B-1BL소계   366   299     924 309%         285  639 
074.8400A확장형   101     86     229 266%          85      1 144    144
074.8400N비확장형    13     13       44 338%            9      4 35       9
084.9000A확장형    98     52     176 338%          49      3 127      42
084.9000N비확장형    13     13       21 162%          17    
084.7200B확장형    12     11       25 227%            8      3 17       6
084.8200A확장형    45     41       83 202%          46    
084.7500F확장형    26     26     168 646%          11    15 157      10
084.8100G확장형    29     29       45 155%          45    
084.6500H확장형    29     28     133 475%          15    13 118       9

사실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청약 저축 통장으로는
인기지역의 청약이 쉽지 않은 상태이다.

그래서 청약을 유지를해야할지...
그냥 기존의 집을 구매해야 할지 넘 고민이다.

돈이라도 많으면.. 이번 광교 래미안에 넣을텐데..
6억가까이 분양가가 예상되서 넣을수도 없고..

서민이라면 집이라도 하나 갖고 있어야 든든할거 같은데..
청약도 기존 집을구매하는것도 어느하나 쉬운건 없는거 같다~~

by 오라봉 | 2009/11/02 23:51 | 경영,금융,컴퓨터 | 트랙백 | 덧글(0)

최근의 아이들 모습

예전만큼 사진을 자주 찍지는 않지만,
지난 10월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생각해보면 사진을 정리해본다.


아래 사진은 화성시에 위치한 융건릉에 갔을때 사진이다.
아래 사진보다 더 웃기고, 다소 엽기적인 사진이 있지만,
민재의 프라이버시 관계로 이사진을 올린다.

최근 민재가 여기적인 사진 포즈를 잡는데...  ㅋㅋ 그게 다 아빠 영향이라고 한다.

분당 율동 공원에 놀러 갔을때의 쭈니쭌의 모습이다.
보리밥 먹고, 보리밥 집에서 된장도 샀는데, 된장이 맛이 괜찮었다.
다만 주차장이 좁아서 주차가 힘들더만,...
멀리 단풍 구경갈것없이. 근처에서 쉽게 볼수 있어 좋았다.


쭈니쭌 생일 케익.
두돌을 맞은 쭈니쭌.. 민준이란 이름보다 쭈니쭌을 자기이름으로 안다.
케익에도 쭈니쭌의 생일을 축하해요 라고 쓰여있다.
공장에서 만든 케익이 아닌 수제 케익이라 더 맛있었다. ㅎㅎ

에버랜드 가서 자동차 탄 민재 모습
핸들을 재 빠르게 돌리고 있는 민재 모습..
아빠로써 뿌듯하거군~~ ㅎㅎ
주니쭌은 저 자동차 타고 싶어서.. 아주안달이 나더이다.
그냥 타려면 5000원
할로윈 파티를위해 만든 호박 귀신 머라더라 잭오렌턴인가...
이름이기억이 안나는군..
코가 복 코여서 별로무섭지 않다.
다음에 만들일이있을지는모르겠다...  

by 오라봉 | 2009/11/02 23:29 | 미스터 오라봉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북경 식당 사진들

북경 출장 기간 동안 다녔던 식당들을 갖고 있던 Jet 로 찍어 보았다.
휴대폰 사진이라 그리 선명하진 않지만, 나름 볼만한듯..
이곳들의 사진외에도 간곳은 많은데...
모두다 담지 못해 아쉬울뿐~~



싼리툰 브라질 식당 점심 메인 메뉴
리두 호텔 근처의 한촌..
여름의 별미 한치 물회 강추
수라온의 밥상
수라온의 겉 모습
The palace에 있는 크리스탈 제이드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먹은 딤섬 종류
Westin 2층의 Taste 창가 자리
갈비 먹으러 가는 놀부 항아리 갈비
중국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BBQ 가게

싼리툰에 위치한 째즈야 일식집과 연결되어 있다.
Taste 의 내부 모습
솔라나안에 있는 철판 구이집..
데리야끼 소스 과다하게 사용하지만.. 또 먹고 싶어짐.
철판구이집의 야채
싼엔차오에 위치한 중국 식당에서 먹은 음식들.
싼엔차오에 있는 씨두라는 음식점.
싼리툰에 위치한 베트남 음식점 바바품인가.. 하는곳.
호우하이 근처의 BBQ 집에서 먹은 생선
벨라지오 이층에서 본 일층모습
강산애의 점심 정식 (불고기 정식인듯)
리두의 폴리 폴리
솔라나의 축구 볼만한 곳..
All Start의 내부 모습
슈쉐이 근처 맥도날드에서 먹은 빅맥.
왕푸징 진취덕
한마리 시켜 봤자 저기 보이는 접시가 전부다.
비싸고 먹을게 없다.
싼리툰 포모도로에서 밤에 공연하는 모습
렛츠버거의 오스트리아 버거인가. 격이 안남.
왕징 껀더지 앞~~
벨라지오의 빙수.
중국 사천 음식점 금산성.. 확실히 데였다.
금상선 간판
수라온의 후식.
웨스틴의 주말 브렌치 마케팅의 일종.
솥뚜껑 삼결살 집의 솥뚜껑.
솔라나의 일식집.. 점심 세트가 괜찮은듯.
솔라나의 커피.. 서빙하는 사람이 모두 남자.
싼엔똥차오 지하 에 있는 서브웨이..
삼부자에서 40% 해주는 점심 메뉴..

솔라나의 비첸향..
왕징몰 비첸향은 카드 제시하면 10% 깍아주는데 이곳은 500원이넘어야 깍아준다.
Taste의 정문
수라온의 낙지덮밥
해당화 근처의 일식 주점 일명 꼬치집
실한 장어가 먹고 싶다면 이곳으로.
싼리툰 클럽 거리에서 산.. 양꼬치들..

by 오라봉 | 2009/10/09 01:36 | 베이징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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