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G Name Tag

SPG 호텔 열심히 이용해 줬다고 보내준 Name Tag..
메일로 신청 받아서 주소 받은후, 4주 가량 걸려서 온듯 싶다.
아래 보는바와같이 얼마 안하는거지만,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한 박스에 두개가 들어있다.
하나는 몰디브 W 호텔 리조트이고 ,  나머지는 하와이 쉐라톤의 모습이다.
끈부분이 고무줄이 아니라, 쇠줄이다.
사실 Name tag 보다는, 캐리어를 감싸는 고무밴드를 줬으면 더 좋아겠지만...
그래도 공짜로 받는건데.. 머.. ㅎㅎ

열심히 돈벌어서 5년내로 위 두곳 다 가보자구~~

by 오라봉 | 2010/01/21 09:56 | 내 인생의 선물 | 트랙백 | 덧글(0)

철도 박물관과 63시티

울 두아이들의 집 어지르는 수준은 국가 대표급이다.
토요일 혹은 일요일 아침 일찍 청소를 해놓고, 밖으로 외출을 해야..
그 상태를 유지할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날씨가 춥던 눈이 오던 최대한 주말은 밖에서 보내고자한다.


이번 1월에 아이들과 갔던 철도 박물관과 63시티 사진을 정리해본다.

한 20년 전인가. 초등학교때 가봤던 철도 박물관을 아이들과 가봤다.
그때 있었던 파노라마 모형이 그대로 있고,
그때 있던 오래된 기차들도 크게 변화없이 있었다.


입장료가 저렴해서인가,
관리가 좀 안되서인지, 밖에 있는 기차들 안은냄새도 나고, 썩어간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았다.
그래도 애들은 그런거에 개의치 않고 좋아만 한다.
쭈니쭌은 모형 기차 앞에서 한참을저렇게 바라보기만 한다.

20년전 내가 어릴때 왔을때나 컨텐츠, 시설 그런게 변화가 없다.
철도공사에서 매년 적자라 그런지. 그런곳에 투자할여력이 없는가보다.


폭설이 내려오던 그날.~~출근을 잠시 미뤄두고. 애들과 동네에 썰매를 타러 나갔다.

애들은 좋다고 눈속에서 신나게 놀았다. 
나도 어린시절 폭설에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들도 올해의 추억을 언제까지 기억을 할지~~


그리고 지난 일요일 민재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식사도 할겸.
63시티에 갔다.

전망대도 올라가고, 수족관도 가고, 아이맥스 영화도봤다.
전망대는이름이 sky art란 이름으로 바꾸어 전망대 안에 미술작품을 전시해놓아서.. 괜찮은 느낌을 받았다.
다만 민재는 높은곳이 무서운듯~~ 빨리 내려가자고 떼를 쓴다.
쭈니는 기차 다니는곳만 쳐다보면서 눈을 떼지 못한다.


수족관은 씨월드란 이름이었던거 같은데.
주말에 가서 그런지 좁은 실내공간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더 많이 좁은 느낌이었다.

저녁은 파빌리온이란 부페에서 먹었는데,  가격대비 큰 감동은 없는듯~~ 
부페란 음식자체가 이제 매력이 없는거 같다.  그래도 나름 다양한 음식 신경쓴 흔적은 보였다.



by 오라봉 | 2010/01/14 01:01 | 미스터 오라봉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우리집

내 인생의 최고의 지름~~

우리 집이다.
ㅋㅋㅋ
이제 내년이면 나에게도 아래와 같은 집이 생긴다는 말씀..

약간 아쉬운게 안방이 거실과 같이 일자가.. 아니라, 뒤로 들어가 일조권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되는데,
우리 와이프말이 안방은 음기가 가득한게 좋다라나.~~ 왜그런지는 이해 불가.

중도금을 어떻게 낼지가 지금의 최고의 관심사항~~
금리야 오르지 마라~~
집값아 안올라다 좋다. 떨어지지는 마라~~

ㅎㅎ

by 오라봉 | 2010/01/14 00:40 | 내 인생의 선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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