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내게 있어 가장 큰 변화는 이사를 했다는거.
2009년 12월에 청약을 해서 당첨된 광교신도시내 아파트에 입주를 했다.
아직은 기반시설도 없고, 집앞 도로도 재대로 개통되지 않아서 불편은 하지만,
대신 조용하고, 위아래 옆집이 입주를 하지 않아서, 애들이 맘 껏 뛰어 놀고
피아노치고, 노래들으면서 살고 있다.
그외 7월 회사내 잡 포스팅을 해서 부서를 옮겼다.
하는일은 솔루션 enabling이 되도록 Tech suport 하는 역활인데,
아직은 그 정체와 역활을 모르겠다. 그저 육개월까지는 맡은바 임무에
충실 한뿐, 다만 부족한게 많아 공부해야할게 있다는것이 즐거울뿐.
어제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민재가 예전부터 에버랜드 에버랜드 노래를 불렀는데....
아빠가 간다고 약속해 놓고 약속 안 지켜준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는 아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녀왔다.
내사랑 타잔 이라는 첨보는 공연이 있었는데,
공연장에서 독수리,펠리컨등등의 새가 날아다니고,
동물들이 지나다는걸 볼수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재미있었다.

이사온 집이 동수원 IC에 가까워서 주말에 나들이 가기에는 딱 좋은거 같다.
그만큰 애들과 추억 만들기 위해 열심히 놀러 다니도록 해야겠다~ ㅎㅎ
2009년 12월에 청약을 해서 당첨된 광교신도시내 아파트에 입주를 했다.
아직은 기반시설도 없고, 집앞 도로도 재대로 개통되지 않아서 불편은 하지만,
대신 조용하고, 위아래 옆집이 입주를 하지 않아서, 애들이 맘 껏 뛰어 놀고
피아노치고, 노래들으면서 살고 있다.
그외 7월 회사내 잡 포스팅을 해서 부서를 옮겼다.
하는일은 솔루션 enabling이 되도록 Tech suport 하는 역활인데,
아직은 그 정체와 역활을 모르겠다. 그저 육개월까지는 맡은바 임무에
충실 한뿐, 다만 부족한게 많아 공부해야할게 있다는것이 즐거울뿐.
어제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민재가 예전부터 에버랜드 에버랜드 노래를 불렀는데....
아빠가 간다고 약속해 놓고 약속 안 지켜준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는 아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녀왔다.
내사랑 타잔 이라는 첨보는 공연이 있었는데,
공연장에서 독수리,펠리컨등등의 새가 날아다니고,
동물들이 지나다는걸 볼수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재미있었다.

이사온 집이 동수원 IC에 가까워서 주말에 나들이 가기에는 딱 좋은거 같다.
그만큰 애들과 추억 만들기 위해 열심히 놀러 다니도록 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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